이사하고 나서 다닌 어린이집입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이 만족을 다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
지금 셋째를 보내고 있는데.. 첫째 둘째때는 잘 모르고 보냈고 지금은 알아보고 상담하고 보낸곳인데, 상담때도 원장님이며 선생님분들이 너무 좋아서 선택을 했는데, 보내고 있는 지금은 만족도가 높습니딘.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시고 소중히 돌봐주십니다. 원 프로그램도 알차고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.
하나하나 꼼꼼히 아이도챙겨주시고 하루하루 하나씩배우고 커가고있는 아이를보니 좋아요ㅎ